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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뉴스] ‘홍석현 트럼프 면담’,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이영렬-안태근 사의’, ‘영화 <불한당>’ [시선뉴스]

[시선뉴스 한성현]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8일 목요일의 퇴근길, 오늘의 이슈를 전하는 퇴근뉴스입니다.

1. 홍석현 대미 특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면담
트럼프 대통령, 문재인 정부와 공조

홍석현 한반도포럼 이사장이 현지시간 17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직접 만났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미 특사인 홍 이사장은 이날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15분간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 정부와의 공조를 통한 북핵 해결 의지를 보였습니다. 탄핵 정국으로 생긴 정상외교의 공백이 이번 일을 계기로 본격화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출처/홍석현 공식홈페이지, 플리커, 위키미디어, 위키피디아, 픽사베이, 시선뉴스DB,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스틸컷, 국립 5.18 민주묘지 홈페이지)

2. 제 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거행
‘임을 위한 행진곡’ 9년 만에 제창

제 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오늘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거행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정부 주요 인사를 비롯해 1만 여 명이 참석한 역대 최대 규모였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 9년 만에 제창 방식으로 불렸습니다. 또한 예년에 없던 기념공연도 함께 열렸는데요. 1980년 5월 18일, 안타깝게 희생된 분들의 넋을 기립니다.

3. ‘돈 봉투 만찬’ 의혹, 이영렬-안태근 사의 표명 
“이번 사건에 송구...감찰조사 성실히 임하겠다” 

'돈 봉투 만찬' 의혹에 휩싸인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이 오늘 전격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 해당 의혹에 대해 법무부와 대검찰청에 직접 감찰을 지시한 지 하루 만입니다. 이 지검장과 안 국장은 이번 사건에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감찰조사는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감찰이 진행 중인 만큼 두 사람의 사표가 곧바로 수리되지 않아 현직을 유지한 채 감찰조사를 받게 될 전망입니다.

4.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박스오피스 1위
칸 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 현지시각 24일 공개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오늘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설경구·임시완 주연의 '불한당'은 전날 총 9만 5천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습니다. 한편, 이 영화는 17일 개막한 제 70회 칸 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는데요. 현지시각 24일 공개된다고 합니다. 과연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는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리콜된 차량이 현재 82만대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연말까지는 100만대를 넘길 예상이라고 하는데요. 차량은 품질뿐 아니라 생명과도 연관된 만큼 리콜을 줄이기 위한 관련업계들의 주의와 대처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즐거운 퇴근길 되십시오. 시선뉴스 김지영이었습니다.


한성현 CP  bow8410@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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