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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맞이하여 추락한 교권 한 번 더 생각해야 [시선만평]
  • 뉴스제작국 | 이연선 pro
  • 승인 2017.05.1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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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이호 기자 / 일러스트 – 이연선 화백)

5월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지식뿐 아니라 참된 길로 인도하여 삶의 지침을 안내하는 스승의 은혜를 한 번 더 생각하는 날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그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으로 여기는 경향이 팽배해져 교권이 추락할 대로 추락한 상태입니다.

그 은혜가 너무나도 소중해 스승의 그림자를 밟는 것 조차 예에 어긋났다고 봤던 과거...당신의 자녀에게 진정한 '스승'이 없는 사회를 바라십니까? 스승의 날, 스승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하는 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연선 pro  0850031@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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