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뉴스
상단여백
무비레시피-영화를 요리합니다
시선만평
HOME 다큐멘터리 스토리오브코리아 이슈
[SN여행] 도심 속 ‘정원의 도시’ 헤글리 공원 [뉴질랜드편]
  • 뉴스제작국 | 문선아 선임 에디터
  • 승인 2017.05.15 12:59
  • 댓글 0

[시선뉴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미국 뉴욕의 센트럴파크가 있듯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는 헤글리 공원이 있다. 헤글리 공원도 센트럴파크처럼 도심 한 가운데 있어 여행객들도 많이 찾고 키위들에게도 사랑받는 쉼터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헤글리 공원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카약이다. 헤글리 공원을 흐르는 에이번 강을 카약을 타면서 즐길 수 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타기도 하고 연인들이 함께 타며 즐거움을 나눈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카약을 타는 것이 힘들다면 영국식 옷을 갖춰 입은 뱃사공이 직접 노를 저으며 안내하는 배도 있다. 맑은 햇살에 비치는 날에는 뱃사공이 노래 한 소절도 불러주니 낭만이 넘친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헤글리 공원은 ‘정원의 도시’라는 애칭에 걸맞게 드넓은 면적을 자랑한다. 넓은 공원 안에는 산책길도 잘 정비되어 있고 럭비그라운드, 골프코스, 테니스 코트, 식물원 등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헤글리 공원이 특히나 좋은 것은 하늘까지 쭉 뻗어있는 나무들이 많은 것과 늘 푸른 잔디가 함께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공원들처럼 인공적인 잔디가 아닌 정말 야생적인 잔디가 펼쳐져 있어 처음 볼 때에는 정돈 안 된 공원처럼 느껴지지만 공원을 거닐다보면 오랜만에 밟는 흙 느낌에 발이 가벼워진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맨발로 뛰어다니는 뉴질랜드 아이들을 바라보며 뉴질랜드의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 그곳이 바로 ‘헤글리 공원’이다.

*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문선아 선임 에디터  hellosunah@sisunnews.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문선아 선임 에디터의 다른기사 보기
시선뉴스 News Channel ON AIR
여백
여백
여백
시선뉴스TV
여백
여백
[카드뉴스] 조선시대에도 과학수사가 있었다? [시선뉴스]
[카드뉴스] 건강하기 위해 먹은 ‘단백질 보충제’, 모르고 먹으면 오히려 건강을 해친다? [시선뉴스]
[카드뉴스] 2018학년도 수능 영어 절대평가 첫 도입, 준비법 [시선뉴스]
시사상식 노트7 [2017년 6월 넷째 주_시선뉴스]
[카드뉴스] 당신은 6.25전쟁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시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인기 포토 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닫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