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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병반환, 소매점 상인들은 왜 싫어할까 [인사이드쇼]

■ 빈용기보증금제도, 소비자도 소매점도 아직은 불편하다

몇몇 빈병에는 병을 돌려주면 반환되는, 보증금형식의 반환금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빈용기보증금제도라고 하는데, 이 제도는 지난 1985년부터 시행되어 왔다. 그런데 2017년 1월1일부터 보증금이 대폭 오르며 최근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오늘 보도국에서 빈용기보증금제도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질문1) 빈용기(병) 보증금, 대폭 인상한 이유는?
질문2) 빈용기(병) 보증금제도 개선 후 달라졌나?
질문3) 소매점 상인들,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는 이유는?
질문4)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나?
질문5) 주류박스, 미리 구비해 놓을 수 없나?
질문6)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의 입장은?

빈병 재활용 : 수거된 병들을 분쇄해 다른 유리 제품으로 만드는 작업을 의미
빈용기(병) 재사용 : 세척과 소독 등의 과정을 거쳐 빈병을 다시 사용하는 자원 활용을 의미

*지난 2016년까지 사용 되어온 빈병반환금 제도는 2017년부터 빈용기보증금제도로 변경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헤어메이크업 - 승무원, 아나운서 전문 메이크업 ‘바비스토리’

책임프로듀서 : 김정우 / 취재 : 심재민 / 연출 : 한성현

한성현 CP  bow8410@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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