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 장진영, 김자옥...우리 곁을 떠난 다시 보고 싶은 배우들 [기획부 사람들]
이은주, 장진영, 김자옥...우리 곁을 떠난 다시 보고 싶은 배우들 [기획부 사람들]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7.02.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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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호기자 / 디자인 최지민pro] 본 기사는 기획부 소속 이호 부장(호부장), 심재민 기자(심차차), 문선아 선임 에디터(문지박령)가 하나의 이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하는 내용입니다. 다소 주관적인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립니다.

고(故) 장진영씨는 2009년 9월 1일 오랜 위암 투병 끝에 3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녀는 사망하기 두 달 전 남편과 결혼식을 올리고 사망 3일 전에 혼인신고를 올려 애틋한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했다.

고(故) 김자옥씨는 2014년 11월 16일 대장에 남아있던 암세포가 폐로 전이되어 폐암합병증으로 향년 63세로 별세하였다. 그녀는 세상을 떠나기 전에 ‘꽃보다 누나’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 그녀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실감하기 어려웠다.

오늘 (2월 22일)은 고(故) 이은주씨의 12주기가 되는 날이다. 지난 2005년 지독한 우울증에 시달리다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그녀의 죽음은 그녀의 밝은 모습을 기억하던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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