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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최창엽 류재영, 집행유예... 法 ”초범인 저 감안”
  • 보도본부 | 온라인미디어팀
  • 승인 2017.01.1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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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마약 투약 및 소지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배우 최창엽(28)과 유명 쇼호스트 류재영(42)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곽경평 판사)은 11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창엽과 류재영에 대해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사진출처 / 최창엽 인스타그램

법원은 "마약 범죄 자체는 자신을 망칠 뿐 아니라 가정과 사회를 위기에 처하게 한다. 중한 처벌을 하려 했으나 두 사람이 반성문을 통해 강하게 반성하고 있는 점, 과거 아무런 형사 처분 전과가 없는 초범인 점을 감안했다”라고 판시했다.

이어 법원은 최창엽과 류재영에게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며 보호감찰과 약물치료 강의 40시간을 처분했다. 또한 각 50만 원, 38만 5천 원을 추징했다.

검찰에 따르면 최창엽은 지난해 3월부터 9월 사이 서울 종로구 모텔 등지에서 한 번에 0.03g씩 5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창엽은 그해 9월 서울 용산구 자택 인근에서 검거돼 구속 기소됐다. 류재영은 최창엽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범죄 사실이 드러나 검거됐으며, 이에 검찰은 최창엽과 류재영에게 각각 1년 6월과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한편, 최창엽은 KBS 2TV TV소설 '복희누나'에서 극 중 주인공 복희(장미인애 분)의 배다른 동생 한복남 역으로 데뷔한 후 SBS '신의', KBS 2TV '학교2013', KBS 2TV '순금의 땅', MBC에브리원 '0시의 그녀'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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