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뉴욕 메트 오페라서 한국인 남녀 첫 주역 맡아

뉴스제작국l이유진 인턴기자l2017년 01월 11일  07:58:42

[시선뉴스 인턴 이유진]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사진/세종문화회관]

10년 전 오늘인 2007년 1월 11일에는 세계 3대 오페라단으로 꼽히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한국인 성악가들이 나란히 남녀 주역을 맡아 무대에 올랐습니다.

127년 전통의 뉴욕 메트 오페라 무대에 동양인이 남녀 주역을 맡게 된 것은 이 오페라단이 생긴지 127년 만에 처음이었습니다.

라 트라비아타는 19세기 중엽 파리 사교계를 배경으로 귀족청년과 창부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오페라로, 세계적인 소프라노 홍혜경 씨와 테너 김우경 씨가 비운의 두 연인이 되어 사랑과 이별을 노래했습니다. 


이유진 인턴기자  wlswls27@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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