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바로, 웹무비에서 시각장애 연기 도전

뉴스제작국l온라인미디어팀l2017년 01월 09일  19:38:01

[시선뉴스] B1A4의 래퍼 바로가 웹무비 <눈을감다>에서 처음으로 시각장애인 연기에 도전한다.

소프트웨어 플랫폼 전문기업 타이탄플랫폼이 첫 투자,제작하는 웹무비 <눈을 감다>(제작 초콜렛픽처스/연출 김솔매/극본 하승현)가 새해 벽두 크랭크인, 한창 촬영 진행중이다.

   
▲ 사진출처 / 타이탄플랫폼

미녀 신예 설인아는 바로를 좋아하고 따르는 여고생, 연기파 배우 조영진은 형사역할을 맡는다.

‘눈을 감다’는 스마트폰 전용 국내 웹툰으로 SNS에서 인기리에 연재하고 있는 작품으로, 사이코패스의 엽기적 살인사건을 중심에 두고, 각 배역들의 사랑과 갈등이 어우러지며 흥미롭게 전개된다.

<눈을감다>는 젊은 남녀의 잔잔한 사랑이야기처럼 시작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반전이 일어나며, 시종 눈을 뗄수없이 강렬한 액션과 숨막히는 긴장감이 이어진다.

KBS드라마<아이리스>PD출신 김솔매감독, 드라마<봄의 왈츠> <전설의 고향-구미호편>의 하승현 작가가 콤비를 이루는 <눈을 감다>는 오는 3월 타이탄플랫폼이 운영하는 동영상 플랫폼‘윈벤션’및 자체 보유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개봉할 예정이다.

타이탄플랫폼은 웹무비<눈을 감다>에 대해 “웹무비의 매력을 잘살리면서도 잘짜여진 웰메이드 영화로서 한류 콘텐츠 제작 활성화의 계기가 될것”이라며 강한 기대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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