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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형이기에 망각될 수 없는 세월호 1000일 [시선만평]
  • 뉴스제작국 | 이연선 pro
  • 승인 2017.01.09 14:58
  • 댓글 0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이연선 화백)

지난 2014년 4월 16일, 사상 최악의 참사로 기록된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1000일이 되는 날입니다. 햇수로 3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인양도, 진상규명도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기 때문에 과거는 기억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하지만 세월호는 여전히 진행중이기 때문에 망각할 수 도, 망각되서도 안 되는 '기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연선 pro  0850031@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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