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뉴스
상단여백
무비레시피-영화를 요리합니다
시선만평
HOME 시사 시선만평 4번 박스
정유라 변호사, ‘국선’아닌 대형 로펌 소속...그녀의 ‘말’ 이름은? [시선만평]
  • 뉴스제작국 | 최지민 pro
  • 승인 2017.01.05 15:40
  • 댓글 0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심재민 기자 / 일러스트 최지민 화백)

정유라씨는 덴마크 올보르 지방법원에서 구금 연장 심리를 받으며 국선 변호사가 자신을 변호한다고 말했습니다. 국선 변호사란 돈 없는 약자를 지원하려고 정부가 선임하는 변호인을 말하죠.

그런데 지난 4일, 정유라의 변호사 ‘얀 슈나이더’가 덴마크의 대형 법률사무소 'tvc'의 경제-형사 범죄 전문 에이스급 변호사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tvc는 슈나이더 변호사를 "덴마크 법률역사상 가장 유명한 사건 가운데 여러 건을 맡아서 활약했다"고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에 국선 변호사가 자신을 변호한다고 했던 정유라의 말은 ‘거짓말’로 판명되며 많은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최지민 pro  cwlals1@sisunnews.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지민 pro의 다른기사 보기
시선뉴스 News Channel ON AIR
여백
여백
여백
시선뉴스TV
여백
여백
[카드뉴스] “저 도깨비 공유처럼 해 주세요” 드라마-영화 속 유행 헤어스타일 [시선뉴스]
[카드뉴스]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새벽 3시?” 캡슐호텔이 있다! [시선뉴스]
[카드뉴스] 세안제/치약의 스크럽, 플라스틱 알갱이 ‘마이크로비즈’는? [시선뉴스]
[카드뉴스] 너 아니? 특별사면과 가석방의 차이 [시선뉴스]
시사상식 노트7 [2017년 2월 셋째주_시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인기 포토 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닫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