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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변호사, ‘국선’아닌 대형 로펌 소속...그녀의 ‘말’ 이름은? [시선만평]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심재민 기자 / 일러스트 최지민 화백)

정유라씨는 덴마크 올보르 지방법원에서 구금 연장 심리를 받으며 국선 변호사가 자신을 변호한다고 말했습니다. 국선 변호사란 돈 없는 약자를 지원하려고 정부가 선임하는 변호인을 말하죠.

그런데 지난 4일, 정유라의 변호사 ‘얀 슈나이더’가 덴마크의 대형 법률사무소 'tvc'의 경제-형사 범죄 전문 에이스급 변호사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tvc는 슈나이더 변호사를 "덴마크 법률역사상 가장 유명한 사건 가운데 여러 건을 맡아서 활약했다"고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에 국선 변호사가 자신을 변호한다고 했던 정유라의 말은 ‘거짓말’로 판명되며 많은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최지민 pro  cwlals1@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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