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가격 폭등, 책임 전가 하는 유통업계와 농장...'네가 허생' [시선만평]

뉴스제작국l최지민 prol2017년 01월 04일  14:58:50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최지민 화백)

사상 최악의 조류독감(A.I)으로 인해 달걀 값이 하루가 다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식적으로 폭등한 달걀 가격에 대해서는 유통업체들과 농장들이 서로 물건을 풀지 않는다며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결국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정부는 신선란과 산란계 병아리를 무관세로 수입하기로 했습니다. 모두 어려운 시기에 폭리를 취하려는 욕심은 반드시 국민들의 철퇴를 받게 될 것입니다. 


최지민 pro  cwlals1@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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