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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유년, 붉은 닭의 좋은 기운 받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선만평]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심재민 기자 / 일러스트 최지민 화백)

이제 이틀 뒤면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됩니다. 정유년은 붉은 닭의 해인데요. 예로부터 붉은 닭은 ‘성공’ ‘행운’ ‘악귀를 물리침’ 의 의미를 가져왔습니다. 이 붉은 닭의 기운 듬뿍 받아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사다난 했던 2016년의 아쉬움이 2017년의 희망으로 승화되어, 대한민국이 그리고 지구촌이 더욱 행복해지기를 시선뉴스가 기원합니다. 

최지민 pro  cwlals1@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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