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붉은 닭의 해... 조류인플루엔자로 얼룩진 정유년의 의미 [시선만평]

뉴스제작국l최지민 prol2016년 12월 29일  14:59:30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문선아 기자 / 일러스트 – 최지민 화백)

2017년은 붉은 닭의 해 정유년입니다.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상징이 되는 12간지 중 닭이 주인공이 되는 해이죠. 그러나 조류인플루엔자로 살처분 되는 닭들이 계속해서 증가하면서 새해의 상징인 닭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좀처럼 줄어들지 앉는 피해 때문에 기쁘게 맞이해야 할 정유년이 아쉬움으로 남고 있습니다. 

부디 2017년에는 이러한 참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정부와 관계자들의 노력, 국민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최지민 pro  cwlals1@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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