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뉴스
상단여백
무비레시피-영화를 요리합니다
시선만평
HOME 다큐멘터리 기억 [memory, 記憶] 6번 박스
[10년 전 오늘] 사격선수, 엽총으로 옛 애인 살해
  • 뉴스제작국 | 이유진 인턴기자
  • 승인 2016.12.31 07:58
  • 댓글 0

[시선뉴스 인턴 이유진]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출처/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6년 12월 31일에는 사격선수가 옛 애인을 엽총으로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새벽 0시 10분쯤 대전에서 사격선수 이 모 씨(30세)가 옛 애인 김 모 씨(29살)의 집을 찾아가 엽총으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범행도구로 사용된 총은 이 씨가 그 전날 충북 청원군의 한 사격장에서 무단 반출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씨는 클레이 사격연습을 한 뒤 총을 반납하지 않고 빼돌린 것으로 확인돼 사격장 총기관리에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우리 사회 총기 관리에 대한 우려가 더 커졌습니다. 

이유진 인턴기자  wlswls27@sisunnews.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유진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시선뉴스 News Channel ON AIR
여백
여백
여백
시선뉴스TV
여백
여백
[카드뉴스] 일본 근대화의 산실? 지옥의 섬이었던 ‘군함도’의 두 얼굴 [시선뉴스]
[카드뉴스] 기다리고 기다렸던 여름휴가! 어디로 가면 좋을까? [시선뉴스]
[카드뉴스] 기행에 가까운 트럼프 대통령의 ‘악수 외교’가 갖는 의미는? [시선뉴스]
[카드뉴스] 제헌절을 맞아 알아보는 우리나라 헌법 개정의 역사 [시선뉴스]
[카드뉴스] 한국 최초의 공포영화는 ‘장화홍련’ [시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인기 포토 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닫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