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교과서 1년 유예 및 혼용...여론 수렴? [시선만평]

뉴스제작국l최지민 prol2016년 12월 28일  14:58:48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최지민 화백)

27일 정부가 중·고교 국정 역사교과서 전면 적용 시기를 내년 3월에서 2018년 3월로 1년 연기하고 학교 선택에 따라 국정과 검정교과서를 혼용,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지역 교육계가 폐기를 하지 않고 국정교과서를 사용하는 "꼼수"라며 즉각 폐기를 주장하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 12명이 지난달 리얼미터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는 국정화 반대가 62.5%, 찬성이 23%였는데요 이번 혼용 결정이 국민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최지민 pro  cwlals1@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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