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뉴스
상단여백
무비레시피-영화를 요리합니다
시선만평
HOME 시사 시선만평 4번 박스
최순실, 나는....키친 캐비닛이다 [시선만평]
  • 뉴스제작국 | 최지민 pro
  • 승인 2016.12.20 16:15
  • 댓글 0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최지민 화백)

1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재판에서 최순실씨가 검찰의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최 씨는 "독일에서 어떤 벌이든 받겠다고 돌아왔는데, 들어오는 날부터 새벽까지 많은 취조를 받았다. 이제 정확하게 밝히겠다”며 자신의 행위가 죄가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앞서 박 대통령이 헌재에 낸 답변서에서 최씨를 ‘키친 캐비닛’(대통령의 사적 고문)이라고 주장하여 문제가 없다고 한 것에 의해 최 씨도 이에 동조하는 전략을 쓰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죽을죄를 지었다던 최 씨. 막상 재판에 들어서니까 눈빛부터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최지민 pro  cwlals1@sisunnews.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지민 pro의 다른기사 보기
시선뉴스 News Channel ON AIR
여백
여백
여백
시선뉴스TV
여백
여백
[카드뉴스] 아이들 주변에서 맴도는 엄마 ‘헬리콥터맘’ [시선뉴스]
시사상식 노트7 [2017년 5월 마지막주_시선뉴스]
[카드뉴스] 나는 남성도, 여성도 아닌 것 같다...그럼 뭐지? ‘무성(無性)’ [시선뉴스]
[카드뉴스] 숨어있는 또 하나의 재미, 마블 영화 속 ‘이스터에그’ [시선뉴스]
[카드뉴스] 전 세계 제약시장, ‘바이오시밀러’에 집중하는 이유 [시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인기 포토 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닫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