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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진 휴전 협정...시리아 알레포에서 보내온 마지막 메세지 [시선만평]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문선아 기자 / 일러스트 – 최지민 화백)

시리아 내전의 최대 격전지였던 알레포에서 정부군이 승리한 뒤 보복 우려가 제기되면서 5만 명이 넘는 주민들은 공포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알레포의 주민들은 트위터 등으로 내전의 상황을 전했는데요. 시리아의 ‘안네 프랑크’로 불려온 바나가 트위터에 "알레포 동부에서 전 세계를 향해 이야기한다, 삶 혹은 죽음을 앞둔 나의 마지막 순간이다." 라고 올리며 사실상 마지막 작별 인사를 건넸습니다.

휴전 협정이 이뤄진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았는데 다시 일어난 내전. 그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시리아 알레포 주민들을 위해 전 세계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최지민 pro  cwlals1@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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