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말을 듣지 않는(못하는) 황교안 권한대행 [시선만평]

뉴스제작국l최지민 prol2016년 12월 14일  14:58:15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최지민 화백)

야당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야당은 황 권한대행이 유일호 경제부총리의 유임을 주문하여 인사권을 행사하고 국회 대정부질의까지 출석하지 않겠다고 한 것에 대해 대행을 하라고 했더니 아예 박 대통령과 똑같이 국회를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황 권한대행 역시 여당의 지원 없이 야당을 상대하는 것이 자칫 국정 운영의 동력을 잃을 수 있다는 부담을 느낀다고 하는데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국회가 국정운영을 주도한다는 계획이 조금씩 틀어지고 있습니다.  


최지민 pro  cwlals1@sisunnews.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카드뉴스
여백
인기 포토 갤러리
여백
여백
세상의 이슈 - TV지식용어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