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뉴스
상단여백
무비레시피 영화를 요리합니다.
여백
HOME 시사 시선만평 4번 박스
피눈물 난다는 말 이제 알겠다는 박근혜 대통령...아직 모르는 것 같은 [시선만평]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이정선 화백)

지난 9일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이 가결 된 후 직무정지 직전 국무위원 간담회에서 당시 상황에 대해 "피눈물이 난다는 게 무슨 말인가 했는데 이제 어떤 말인지 알겠다"면서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심정을 토로했다며 간담회 참석자들이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국민들이 피눈물을 흘리면서 호소할 때에는 왜 그 의미를 몰라주었던 걸까요? 국민들이 박 대통령에게 바랐던건 바로 그것이었을텐데 말입니다.  

이정선 pro  2hoho2576@sisunnews.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정선 pro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닫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