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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생활습관, 시력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 [생활/건강]
  • 뉴스제작국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6.12.1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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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박진아] 시력이 좋은 사람을 찾는 것이 어려운 요즘이다. 현대기기의 발달 및 생활 습관으로 사람들의 시력은 점차 떨어지고 있고, 미세먼지나 황사 등으로 눈은 항상 피로해져 있다. 그러나 인간의 모든 신체는 노력하는 여부에 딸라 달라질 수 있는 법. 시력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기본은 항상 운동
기본은 항상 운동이다. 때문에 눈을 혹사시키는 것은 좋지 않다. 1시간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면 눈을 잠시 감고 쉬게 해주는 것이 좋다. 쉬는 것이 눈에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점을 기억하자.

2. 마사지도 하자
마사지를 하면 근육을 풀어주고 몸에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눈 역시 마찬가지다. 눈 주위를 가볍게 마사지 한다면 눈 뿐 아니라 눈 주변의 근육이 풀리기 때문에 눈 시력회복에도 좋다.

   
▲ 출처 - pixabay

3. 멀리 보자
길을 걸을 때 다리나 발을 보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멀리, 먼 곳을 바라보며 걷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도시의 건물 보다 풀이나 나무, 산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까지 풀 수 있다.

4. 당근을 사랑하자
당근에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눈 시력 회복과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때문에 눈이 안 좋은 사람이라면 당근을 사랑하고 많이 먹어야 한다. 당근을 그대로 먹는 것이 힘들다면 주스로 만들어서 마셔보자.

5. 세수는 따뜻하게
평소의 습관으로도 충분히 눈의 피로를 풀 수 있다. 따뜻한 물로 눈 주위를 씻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피로를 풀 수 있다. 매일 하는 세수, 따뜻한 물로 하는 습관을 가져보도록 하자.

6. 스마트폰은 그만
잠자리에 들기 최소 2시간 전, 컴퓨터나 TV, 스마트폰 등을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할수록 눈이 피로해 질 수밖에 없고, 잠에도 쉽게 들지 못한다. 스마트폰은 이제 그만 멀리하자.

낮아진 눈의 시력을 회복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더 악화 시키지 않도록 하고, 어느 정도 시력이 좋아지도록 하는 것은 평소의 생활습관으로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여러 가지 모두 지키려고 하지 말자, 몇가지만 제대로 알고 평소의 습관을 몸에 익히도록 해보자.  

박진아 기자  piaozhener@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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