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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실도 모르는 '보안손님' [시선만평]
  • 뉴스제작국 | 이정선 pro
  • 승인 2016.12.06 14:58
  • 댓글 0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이정선 화백)

5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기관보고에 이영석 청와대 경호실 차장이 참석하여 최순실씨와 차은택씨가 대통령의 사적 출입자인 보안손님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대통령과 사적 만남을 갖는 상황에서 경호실 업무가 작동되지 않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아니라고 답하였지만 "보안 손님에 대해서는 보고를 못 받을 수도 있다" "소지품 검색은 하지만 신변은 확인하지 않는다"고 말해 보안손님을 통한 '비선의료'의혹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정선 pro  2hoho2576@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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