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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질 듯 지끈지끈한 두통을 해소하는 생활 속 팁 [생활/건강]
  • 뉴스제작국 | 이호 기자
  • 승인 2016.12.02 09:58
  • 댓글 0

[시선뉴스]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두통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가 아플 때, 우리는 가장 먼저 진통제를 복용하곤 한다. 하지만 과한 진통제 복용은 내성과 습관성 복용이라는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두통약 복용 횟수를 줄여줄 생활 속 두통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맑은 공기 마시기

우리가 마시는 호흡하는 공기 속에는 콘크리트, 아스팔트, 금속, 유리, 비닐 등의 화학물질과 각종 공해 물질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성분들은 호흡기를 통해 우리 몸속에 들어와 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밀폐된 공간에 있을 때 자주 환기를 해주고, 기회가 될 때마다 공원이나 산 등의 자연친화적인 공간을 찾아 깨끗한 공기를 양껏 마셔주는 것이 좋다.

   
▲ 출처/픽사베이

▲ 두통에 좋은 음식

두통에 좋은 음식은 철분이 많이 함유된 살코기, 굴, 계란 노른자와 두통의 원인이 되는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데 뛰어난 효능을 지니고 있는 전체식 홍삼, 등푸른 생선과 채소, 과일 등이 있다. 이들을 잘 섭취하면 두통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 바른 자세 유지하기

학생과 직장인은 하루의 대부분을 의자에 앉아서 보낸다. 이때 잘못된 자세를 장시간 취할 경우 목과 어깨, 등의 긴장도가 높아져 두통이 유발될 수 있다.

계속해서 한 자세로 앉아있기 보다 틈틈이 자세를 바꿔주고, 적어도 한 시간에 한 번씩은 목과 어깨의 근육을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해주어야 한다. 또한 잠들기 전, 누운 자세로 휴대폰을 장시간 사용하는 것도 지양하는 것이 좋다.

▲ 삼시세끼 챙겨먹기

음식을 6시간 이상 먹지 않는 것도 두통을 유발하는 한 원인이 될 수 있다.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혈당 수치가 낮아진다. 때문에 뇌로 혈당을 공급하기 위한 뇌혈관이 수축되고 이는 두통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두통을 예방하려면 삼시세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이 좋다. 공복 시 두통을 자주 느끼는 편이라면 소량의 음식을 4~5끼로 나눠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호 기자  dlghcap@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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