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앙LNC학원 남천본원에 이어 동래본원 개원

뉴스제작국l박진아 기자l2015년 12월 21일  10:08:16

[시선뉴스] 2012년 부산 최초로 수영구 남천역에 독학재수학원을 개원한 부산 중앙LNC학원은 3년 연속 전 좌석을 마감한 가운데 최고의 인기학원으로 운영되어 왔다. 특허출원 된 독학관리 프로그램과 재수종합반식으로 운영하며 식당은 물론 노천 휴게실, 체력단련장 등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전국최초로 독학재수학원을 설립한 중앙LNC학원 본사와 공동으로 설립하여 운영되며 최고의 재수생전문 강사진이 부산은 물론 전국 중앙LNC학원 수강생들에게 화상으로 질문과 상담,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이에 동래지역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동래본원을 설립하여 최고의 시설로 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오는 1월에 개원한다. 부산지역에 처음으로 독학재수학원을 설립한 중앙LNC학원 옥진수 이시장은“ 최근 중앙LNC학원 인기의 붐을 타고 많은 학원들이 앞 다투어 독학재수학원을 설립하고 있고 이제는 이투스나 종로학원, 대성학원 등 대형학원들이 독학재수학원을 세워 부산지역에 진출하고 있지만 브랜드만을 갖고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라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될 것” 이라고 말하고 “6년간의 독학재수 노하우는 아무도 따라오지 못할 것” 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중앙LNC학원 부산본원 여순태 원장은 “계획표대로 공부하는 것이 합격의 유일한 방법임은 누구나 인정하므로 독학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은 물론이고 인강을 이용하여 공부하는 재수생들에게 계획표대로 공부하게 하는 중앙LNC학원만의 8가지 프로그램은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시스템이다” 라고 말한다. 1인 1PC 시스템에 화면감시 프로그램(C-ON), 원터치 인트라넷 구축, 인강수업 확인시스템(P-P), 장학제도인 S-리그, S-토너먼트, 피팅과정인 인턴코스, S-코스와 6년간의 노하우로 만든 개방형, 일방형 좌석배치 등은 공부하는데 답답하거나 산만한 학습분위기를 차단하는 방법이다.

독학재수학원은 독학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을 관리해 주는 것이 본연의 임무이므로 모든 시설이나 설비 운영 시스템이 관리에 맞추어져 있어야 함에도 요즘 본연의 임무는 잊은 채 보습학원인지 독서실인지 구별이 안 될 정도로 변형된 학원들이 생겨나 심히 우려스럽다.

또한 학원 간에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가격경쟁이 벌어져 수강생들에게는 좋은 측면이 있지만 허위광고로 수험생들을 유혹하는 경우도 있다. 광고성 인터넷 댓글 등의 허위광고에 속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직접 학원에 방문하여 시설이나 강사진, 운영 시스템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만일 광고한 부분과 맞지 않는 학원이 있다면 이는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학사운영에도 부실 할 것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박진아 기자  piaozhener@sisu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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