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오키코리아, 11월 17부터 전제품 국내 A/S 시작해
히오키코리아, 11월 17부터 전제품 국내 A/S 시작해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5.11.2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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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리업무 시작으로 비용 및 납기 단축 기대

일본 히오키전기주식회사(日置電機株式会社)의 한국 현지법인인 히오키코리아(HIOKI KOREA, www.hiokikorea.com)가 11월 17일부터 국내 A/S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리서비스 대상은 히오키 전 제품으로 제조사가 직접 제공하는 A/S인만큼, 안전성과 신뢰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계측기 관련 수리 접수 및 방법은 구매처를 통해 수리를 의뢰하거나 직접 히오키코리아 수리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수리센터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 2로 337(탑립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리접수 직통 번호(070-7432-6218)로 전화 하면 된다. 업무시간은 평일 08:00~17:00 이며, 토/일/공휴일은 휴무이다.

 

히오키코리아는 “일본 본사에서 제공해왔던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조사의 수리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면서, 수리에 소요되는 비용과 납기도 대폭 단축하여 고객들이 불편함없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면서 “앞으로도 제품의 개발, 생산, 판매, 서비스 전반에 걸쳐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5년부터 국내에서 계측기 판매를 시작한 히오키코리아는 서울, 대전, 부산에 각각 영업소를 운영 중이다.

판매 취급 품목은 PMI 제품군에 전력계, 기록계, 저항계, LCR미터, 안전규격측정기, 광•통신 측정기, 환경측정기 등이 있고, FMI 제품군에는 DMM, 테스터, 현장측정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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