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와 헌혈까지도 괴롭히는 코로나19...특단의 대책 마련 시급 [시선만평]
일자리와 헌혈까지도 괴롭히는 코로나19...특단의 대책 마련 시급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20.05.1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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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 심재민 /일러스트 – 최지민)

코로나19 사태가 몰고 온 다양한 피해가 점차 심화되고 있어 우려를 사고 있다. 국민 건강에 크게 위협을 주고 경기를 냉각시키는 것은 물론 일자리 감소와 헌혈마저도 위축 시켜 정부와 국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우선 13일 통계청이 발표한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 수가 지난해 동기대비 47만6천명 감소했다. 외환위기로 실업 폭풍이 덮쳤던 21년 전인 1999년 2월(-65만8천명) 이후 최대 감소 폭이다. 이에 당정청은 일자리 비상상황임을 인식하고 특단의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로 헌혈이 급감하면서 혈액 보급량 3일분 미만으로 떨어졌다. 이에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헌혈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코로나19의 괴롭힘을 받고 있는 우리 사회 전반의 주요 요소들.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힘을 합쳐 코로나19로 만신창이가 된 각 부분들을 회복하는데 집중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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