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상식 노트7 [2020년 5월 둘째 주_시선뉴스]
시사상식 노트7 [2020년 5월 둘째 주_시선뉴스]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20.05.10 12: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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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박진아 / 디자인 김동운] 시선뉴스에서 매주 전하는 시사상식 노트7. 하루에 하나씩 딱 7가지의 상식만 알아두어도 당신은 스마트한 현대인이 될 수 있습니다. 2020년 5월 둘째 주 시사상식 모음입니다.

1. 제로금리
제로금리 정책은 단기금리를 사실상 0%에 가깝게 만드는 정책으로, 이는 명목이자율이 0%가 아니라 실질이자율이 0%에 가깝다는 의미이다. 중앙은행은 무담보 하루짜리 자금이 많이 거래되는 콜시장에 대규모의 자금을 공급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금리를 0%에 육박하는 초저금리로 떨어뜨리게 되는 원리다. (美 연방준비제도의 ‘제로금리’ 정책...장점과 단점은? [지식용어])

2. K-방역모델
K-방역모델은 우리나라의 [검사·확진→ 역학·추적→ 격리·치료]로 이어지는 감염병 대응 전 과정에 걸친 절차와 기법 등을 체계화 한 것이다. 정부는 K-방역모델을 ISO 등 국제표준화기구에 제안할 계획이며, 우리나라가 제안한 표준안은 세계 각 국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국제표준으로 제정되게 된다. (찬사 받는 국내 감염병 대응! ‘K-방역모델’ 국제표준화 추진 [지식용어])

3. 백지신탁
백지신탁이란, 공직자가 재임 기간에 주식 따위의 재산을 공직과 무관한 대리인에게 맡겨 관리하게 하는 제도를 말한다. 백지신탁은 고위관료 또는 국회의원 등 공직자에게 주식투자의 자유를 주면서도 동시에 안고 있는 공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공직자의 주식 보유 ‘백지신탁’으로 청렴하게 [지식용어])

4. 생활SOC
생활SOC란 사람들이 먹고 자고 자녀를 키우고 노인을 부양하고 일하고 쉬는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필수 인프라를 의미한다. 쉽게 보육, 의료, 복지, 교통, 문화, 체육시설, 공원 등 일상생활에서 국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모든 시설을 생활SOC라 하는데, 정부는 2022년까지 생활SOC를 사회 곳곳에 도입해 국민 누구나 어디에서나 품격 있는 삶을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여기에 소요되는 총 투자 규모는 3년간 30조원에 수준에 달한다. (과거와 다른 사회기반시설이 필요하다! 생활SOC 개념은? [지식용어])

5. 범불안장애
범불안장애는 불안장애의 종류중 하나로 범불안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불면증이 많이 나타나는데 잠들기 힘들고 수면 중에도 자주 깨게 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게 된다. 범불안장애는 말 그대로 불안감이 특정한 상황이나 대상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본인에게 주어진 모든 상황에서 불안감을 언제든 느낄 수 있는 질환이다. (과도한 불안과 염려로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는 ‘범불안장애’ [지식용어])

6. 앵커 테넌트
‘앵커 테넌트(Anchor Tenant)’는 고객을 유인하는 능력이 뛰어난 핵심 점포를 일컫는 말로 산업용 부동산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영향력 있는 매장을 말한다. 손님을 많이 모을 수 있는 매장으로 앵커 테넌트가 입주한 건물은 유동인구가 많아지고 활기가 돌면서 부동산 가치가 높아지는 경우가 많으며 ‘키 테넌트(Key Tenant)’라 부르기도 한다. (건물의 가치마저 올리는 핵심 점포 ‘앵커 테넌트’에 주목! [지식용어])

7. 캄테크
‘캄테크’는 조용함을 뜻하는 캄(calm)과 기술을 뜻하는 테크놀로지(technology)의 합성어로 사람이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일상생활 환경에 센서, 컴퓨터, 네트워크 장비를 보이지 않게 내장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을 말한다. (직접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인간을 배려하는 기술 ‘캄테크’ [지식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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