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감염 사흘 연속 無 ‘생활방역’ 전환...그러나 ‘방심’ 노리는 코로나19 [시선만평]
지역사회 감염 사흘 연속 無 ‘생활방역’ 전환...그러나 ‘방심’ 노리는 코로나19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20.05.0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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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 심재민 /일러스트 – 최지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일 하루 2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2명은 모두 해외에서 유입한 사례로 잠정 분류됐다. 2명 모두 공항 검역에서 확인됐다. 국내 지역사회 감염은 사흘 연속으로 발생하지 않았다.

이처럼 진정 기미를 보이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사태. 정부는 6일부터 코로나19 방역체계를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로 전환하기로 하고 이를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기 위한 세부지침을 확정했다.

방역체계는 완화되지만 아직 종식이라고 할 수 없는 감염병은 또 언제 어디서 확산할지 모른다. 우리의 방심을 노리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 자체를 놓아버려선 안 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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