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는 신나는 황금연휴, 코로나19 방역 수칙은 철저히 [시선만평]
누구에게는 신나는 황금연휴, 코로나19 방역 수칙은 철저히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20.05.0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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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 심재민 /일러스트 – 최지민)

지난 4월30일 부처님오신날부터 시작된 6일간의 황금연휴 기간. 국민 10명 중 3∼4명은 이 기간 여행이나 나들이 등 이동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부분 자가용을 이용해 사람이 없는 곳으로 소소한 여행을 떠나지만, 일부는 잠잠해진 국내 코로나19 상황을 의식해 무리한 계획을 세우기도 한다.

황금연휴라고 해서 감염병까지 쉬는 것은 아니다. 모두 마지막까지 개인 방역 수칙과 기본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꼭 지켜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진정 자유롭게 여가를 즐기고 전국을 왕래하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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