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확진자 총 1만423명...전날보다 39명 증가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확진자 총 1만423명...전날보다 39명 증가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4.0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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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확진자 총 1만423명...전날보다 39명 증가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만423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39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해외유입 사례와 수도권 지역사회 감염이 계속 확인되고 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22명은 수도권에서 나왔으며 지금껏 많은 환자가 발생한 대구에서는 4명이 확진됐다. 그 외 경남에서 2명, 충남에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생후 7개월 아들 학대해 숨지게 한 미혼모, 혐의 모두 인정...방바닥에 던지기도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방바닥에 던지고 때리는 등 학대해 숨지게 한 미혼모가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인천지법 형사12부(김상우 부장판사) 심리로 9일 열린 첫 재판에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A(20, 여) 씨의 변호인은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말했다. 앞서 A 씨는 올해 2월 14∼22일 인천시 미추홀구 한 원룸에서 생후 7개월인 아들 B군을 들어 올린 뒤 3차례 방바닥에 던지고 온몸을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지도사 필기시험 재연기...코로나19 여파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스포츠지도사 시험이 재차 연기되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9일 2020년도 전문·생활·장애인스포츠지도사 필기시험을 다시 연기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 4월 4일에서 5월 9일로 시험 일정을 변경했던 공단은 계속된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2차 연기 결정을 내렸다. 아울러 6월 20일 시행하려던 건강운동관리사 자격검정 일정도 연기했으며 공단은 향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5월 중 새 일정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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