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입국한 20대 부천 거주자 코로나19 확진 外 [오늘의 주요뉴스]
미국서 입국한 20대 부천 거주자 코로나19 확진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4.0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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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미국서 입국한 20대 부천 거주자 코로나19 확진

[부천시 페이스북 캡처]
[부천시 페이스북 캡처]

경기 부천시는 소사본동 거주자인 20대 남성 A씨가 7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미국에서 이달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부천 자택에서 계속 자가 격리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부천시는 A씨가 입국 후 따로 들르거나 머문 곳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자택 일대에 대한 방역을 마쳤다. 이날 오후 4시 50분 기준 부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73명이다.

경찰, 대구 수성못에서 20대 여성 나흘째 수색

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9시 34분께 대구 수성구 두산동 수성못 공연무대 데크에서 A(21)씨 휴대전화가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트와 음파탐지 장비, 드론, 수중탐색 장비 등을 동원해 나흘째 A씨를 찾고 있다. 김현국 대구 달서경찰서 형사과장은 "경찰과 소방 인력 80여명 이상이 A씨를 찾고 있다"며 "범죄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다방면으로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순천대, 비대면수업 무기한 연장 발표

[부천시 페이스북 캡처]
[순천대 제공]

전남 순천대학교는 코로나 19로 17일까지 예정된 비대면 수업을 무기한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순천대는 자체 제작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와 실시간 화상 수업으로 비대면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비대면 수업이 길어지면서 대면 수업이 필요한 실험이나 실습·실기 교과목 수업은 6월 29일부터 3주간 집중 보강 기간에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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