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이 선임한 새 변호인, “조 씨는 본인 잘못 인정하며 음란물 유포도 다 인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조주빈이 선임한 새 변호인, “조 씨는 본인 잘못 인정하며 음란물 유포도 다 인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3.3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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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조주빈이 선임한 새 변호인, “조 씨는 본인 잘못 인정하며 음란물 유포도 다 인정”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새 변호인을 선임했다. 조주빈은 새로 선임한 변호사에게 잘못을 반성하고 처벌도 각오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조 씨의 변호를 맡은 변호사는 30일 오전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는 조 씨를 찾아가 약 40~50분간 접견했다. 김 변호사는 "조 씨는 큰 죄를 지은 만큼 처벌에 대해 각오도 하는 것 같다"며 "다만 n번방 유료회원 수 등에 차이가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또한 “본인이 한 잘못은 반성하고 있고, 음란물을 유포한 점을 다 인정했다"고 말했다.

내년 최저임금 심의 절차 시작...코로나19 최대 변수 될 듯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절차가 시작됐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재갑 노동부 장관은 31일 최저임금위원회에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 현행 최저임금법은 해마다 3월 31일까지 노동부 장관이 최저임금위원회에 최저임금 심의를 요청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최저임금위는 산업 현장 방문과 공청회 등으로 최저임금에 관한 여론 수렴 절차를 거쳐 최저임금 수준에 관한 본격적인 심의에 들어가며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에서는 코로나19 사태가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국제수영연맹(FINA), 도쿄올림픽 일정 신속 확정 환영

[사진/신화통신=연합뉴스 제공]
[사진/신화통신=연합뉴스 제공]

국제수영연맹(FINA)이 2020 도쿄올림픽 일정이 신속하게 확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이어 내년 세계선구권대회 일정은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연기한 도쿄올림픽을 내년 7월 23일∼8월 8일, 패럴림픽을 8월 24일∼9월 5일 개최하기로 30일 합의했다. 이에 FINA는 "후쿠오카 조직위원회와 일정 재검토에 들어갈 것"이라면서 "우리는 또한 선수, 지도자, 국가협회, TV 파트너, 후원사를 포함한 이해당사자들과도 가장 적절한 해법을 찾고자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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