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SKY' 최진영 극단적 선택...애도의 물결 이어져
[10년 전 오늘] 'SKY' 최진영 극단적 선택...애도의 물결 이어져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3.2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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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10년 3월 29일에는 故 최진실 씨 동생인 탤런트 최진영 씨가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돼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008년 10월 누나 故 최진실 씨의 극단적 선택에 이은 비극적인 가족사였기에 당시 연예계는 물론 팬들 역시 슬픔에 잠겼는데요. 故 최진영 씨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동료 연예인은 물론 누리꾼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고인이 삶의 의지를 내비쳐 왔었고, 상반기 드라마로 복귀할 예정이었기에 이날 비보는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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