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군 당국, 천안함 수색 구조 총력전...수상함 구조함(ATS) 광양함 투입
[10년 전 오늘] 군 당국, 천안함 수색 구조 총력전...수상함 구조함(ATS) 광양함 투입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3.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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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10년 전 오늘인 2010년 3월 28일에는 천안함 수색작업에 군 당국이 총력전에 나서면서 수상함 구조 및 예인 임무를 수행하는 수상함 구조함(ATS)인 광양함이 투입됐습니다.

이날 투입된 3,000t급 광양함은 천안함의 정확한 위치를 찾아 인양을 준비하는 게 주 역할이며 길이 86.2m, 폭 15.2m, 높이 29.5m에 대형 닻으로 선체를 해상에 단단히 고정한 채 안정적인 해저 작업을 펼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해군 SSU 요원들이 450m까지 잠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각종 첨단 장비들이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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