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완전범죄 잡아내는 국립 과학수사 연구소 55주년
[10년 전 오늘] 완전범죄 잡아내는 국립 과학수사 연구소 55주년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3.2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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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아련]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과 관련 없음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10년 3월 25일은 완전범죄도 잡아내는 해결사로 알려진 국립 과학수사 연구소가 55주년을 맞이한 날이었습니다. 

어려운 범죄를 해결한 국과수의 대표적 사례로 숭례문 화재 사건이 있습니다. 국보 1호 숭례문을 하룻밤에 잿더미로 만든 화재 이 사건은 경찰이 용의자를 잡긴 했지만 확실한 물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국과수가 실마리를 풀어냈습니다. 

그리고 범인의 심리를 파악하는 거짓말 탐지 의자도 국과수가 발명했습니다. 당시 거짓말 탐지 의자는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해 95%이던 기존의 거짓말 탐지기 신뢰도를 97%까지 끌어올렸습니다. 또 국과수의 마약과 유전자 분석능력은 세계 최고수준으로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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