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아르헨티나 축구 간판 메시, 베컴 제치고 연 수입 1위 등극
[10년 전 오늘] 아르헨티나 축구 간판 메시, 베컴 제치고 연 수입 1위 등극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3.2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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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미디아]
[사진/위키미디아]

10년 전 오늘인 2010년 3월 24일에는 아르헨티나 축구의 간판 리오넬 메시가 지난 시즌 가장 돈을 많이 번 축구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날 프랑스 축구전문 잡지인 '프랑스 풋볼'은 "메시가 지난 시즌 3,300만유로(약 504억원)을 벌어들여 최근 2년 동안 수입 1위를 지켰던 베컴을 앞질렀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메시에 이어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3,040만유로(약 464억원) 2위, 레알 호날두와 카카가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당시 사령탑 부문에서는 이탈리아 AC밀란의 조제 무리뉴 감독이 1,300만유로(약 198억원)를 벌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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