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코로나19 막기 위한 대책으로 회식 금지...공공장소 모임도 금지 外 [오늘의 주요뉴스]
북한, 코로나19 막기 위한 대책으로 회식 금지...공공장소 모임도 금지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2.2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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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북한, 코로나19 막기 위한 대책으로 회식 금지...공공장소 모임도 금지

[사진/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사진/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북한에서도 코로나19를 막기 위한 행동이 보이고 있다. 북한이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강도 높은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에게 식당을 비롯한 공공장소에 모이는 것 역시 금지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순간도 각성을 늦추지 말고 방역사업을 더욱 줄기차게' 제목의 기사에서 온 나라가 항시적인 긴장 상태에 있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식당을 비롯한 공공장소들에 모여드는 것과 같은 행동은 엄금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 파주의 한 인쇄업체서 화재 발생...2천600만원 재산 피해

24일 저녁 10시 30분쯤 경기도 파주시 상지석동의 한 인쇄업체에서 불이나 약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구조물과 컴퓨터, 복사기 등 내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약 2,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추성훈, 원 챔피언십 재기전...상대는 이집트 종합격투기 챔피언 출신

[사진/원챔피언십 제공]
[사진/원챔피언십 제공]

추성훈이 종합격투기 재기전을 치른다. 추성훈은 오는 28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원 챔피언십 109번째 프라임 이벤트에서 메인 카드 제3경기(웰터급)로 셰리프 모하메드(이집트)와 맞붙는다. 추성훈은 지난해 6월 15일 원 챔피언십 중국 상하이대회 코메인이벤트에서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 이후 259일 만에 재기전을 치른다. 재기전 상대인 모하메드는 이집트 종합격투기 대회 에볼루션 챔피언십 웰터급 챔피언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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