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 나이 20대 올킬하는 '청순 여신'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 나이 20대 올킬하는 '청순 여신'
  • 보도본부 | 김휘련 기자
  • 승인 2020.02.21 22: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남규리 sns
출처-남규리 sns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가 오랜만에 21일 '슈가맨'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물오른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세월역행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36세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청순한 여신 아우라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한 남규리는 2008년 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로 첫 연기에 도전했다.이후 그는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왔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오늘 이 영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