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위축 등 4·15 총선 변수...‘코로나 19’가 장악한 국민 뇌구조 [시선만평]
선거운동 위축 등 4·15 총선 변수...‘코로나 19’가 장악한 국민 뇌구조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0.02.21 14: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 심재민 /일러스트 – 구본영 수습)

코로나19 사태가 확진자 급증 및 사망자 발생으로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성큼 다가온 4·15 총선의 주요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확산 방지를 위해 선거운동 자체가 위축되는 것은 물론, 국민들 사이에서 코로나19에 대한 염려가 상당히 커지면서 선거와 선거운동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희미해진 상태다.

실제 서울 종로 등 일부 각축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후보자들이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는 등 선거운동에 들어갔지만 마스크를 쓴 시민들은 불안한 잰걸음을 재촉할 뿐이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오늘 이 영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