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아들 과거 사진 올리며 "재율이 보고 싶어요"
율희, 아들 과거 사진 올리며 "재율이 보고 싶어요"
  • 보도본부 | 김휘련 기자
  • 승인 2020.02.19 22: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율희 sns
출처-율희 sns

 

율희가 아들 재율이에 대한 사랑을 표했다.

율희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재율이 보고싶어요. 신생아시절부터 지금까지 사진들 무한대로 돌려보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율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아기천사 모습을 뽐내고 있다.

앞서 최민환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율희의 딸 쌍둥이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출산 후 율희의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씩씩하게 회복 중"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1997년 생인 율희는 2014년 라붐 싱글앨범 '쁘띠 마카롱(PETIT MACARON)'으로 데뷔, 메인 래퍼와 서브 보컬로 활약해오다가 2017년 11월 팀을 탈퇴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오늘 이 영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