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가담 혐의 징역 18년 최서원 다시 상고...최종 결론은 대법원서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정농단 가담 혐의 징역 18년 최서원 다시 상고...최종 결론은 대법원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2.1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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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정농단 가담 혐의 징역 18년 최서원 다시 상고...최종 결론은 대법원서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에 가담한 혐의로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18년을 선고받은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가 다시 상고했다. 법원에 따르면 최 씨의 변호인은 파기환송심을 맡은 서울고법 형사6부(오석준 백승엽 조기열 부장판사)에 어제 17일 상고장을 제출했으며 이에 따라 최 씨에 대한 최종 결론은 대법원에서 내려지게 됐다. 최 씨는 박 전 대통령과 공모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으로부터 딸 정유라 씨의 승마 지원비를 뇌물로 받고, 50여개 대기업에는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을 강요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부산 낙동대교서 교통사고 발생, 트레일러 추돌...출근길 정체 빚어

부산 낙동대교에서 교통사고가 나 출근길 정체를 겪었다. 18일 오전 6시 20분쯤 부산 사상구 낙동대교에서 시외 방면으로 달리던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승용차 2대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트레일러 앞부분이 2개 차로를 가로막아 일대에 2시간가량 정체 현상이 빚어졌다. 경찰은 낙동대교와 이어지는 동서고가도로 문현·황령·범내골·진양 램프를 부분 통제하고 차량을 수정터널 방면으로 차량을 우회하도록 했다.

김연경, 3주 동안 국내 재활 마치고 20일 터키로 출국...향후 일정 상의 계획

[사진/]
[사진/국제배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김연경이 3주 동안의 국내 재활을 마치고 터키로 돌아간다. 김연경의 소속사 라이언앳은 오늘 18일 "김연경이 모레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고 전했다. 김연경은 터키에 도착해 소속팀 엑자시바시와 향후 재활 일정과 터키리그 포스트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 등을 상의할 계획이다. 터키의 정규시즌은 2월 27일에 끝나며 이후 엑자시바시는 3월부터 5월까지 터키리그 포스트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등을 소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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