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 이민경 나이 잊은 미모 "20대라고 해도 믿겠어"
디바 이민경 나이 잊은 미모 "20대라고 해도 믿겠어"
  • 보도본부 | 김지니 기자
  • 승인 2020.02.1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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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이민경이 나이를 잊은 미모를 자랑했다.

이민경은 17일 인스타그램에 "일 없습메다"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경은 큰 풍선인형을 들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자연스러운 이민경의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민경은 디바로 데뷔해 현재 브랜드 리민을 론칭해 가방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한편 이민경은 2013년 금융사업가 조씨와 결혼했으나 2014년 1월 별거를 시작, 결국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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