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딸 윤서진 인형미모로 이미 SNS 셀럽
이상아 딸 윤서진 인형미모로 이미 SNS 셀럽
  • 보도본부 | 김지니 기자
  • 승인 2020.02.1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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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가 '밥은 먹고 다니니'에 출연하면서 그의 딸과 함께 화제다.

이상아는 17일 오후 방송된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니'에 출연했다.

이상아는 1997년과 2000년, 2003년 3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었다. 

이상아의 딸 윤서진은 인형같은 미모를 가지고 있다. 윤서진은 자신의 SNS에 셀카와 일상을 공유하며 인플루언서로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광고모델로 데뷔해 90년대 대표 청춘스타로 군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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