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20년 2월 18일 화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20년 2월 18일 화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2.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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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20년 2월 18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복지부
- 동절기 노인요양시설 미세먼지 대응현황 점검
: 보건복지부는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어르신에 대한 건강 보호를 위해 지난해 3,790개 노인요양시설에 공기청정기 10,870대 설치 지원을 완료했다. 노인요양시설 공기청정기 설치 지원사업은 실내 공기 질 개선을 통해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어르신의 건강보호를 위해 추진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동절기 정기 안전점검을 계기로 노인요양시설의 미세먼지 대응현황을 함께 점검했다.

● 행정안전부
- 섬 주민 소득증대와 생활환경 개선에 1,518억원 투자
: 행정안전부는 섬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 주민 소득증대, 관광기반시설 조성 등을 위하여 국토교통부와 함께 올해 291개 사업에 총 1,518억원을 투자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안부는 <도서개발촉진법>에 따라 섬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을 통한 섬 주민의 복지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1988년부터 ‘도서종합개발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 고용노동부
- 이재갑 장관, 자동차부품 업체 관계자 등과 간담회
: 이재갑 장관은 ‘코로나19 대응 점검회의 겸 확대 정책점검회의’ 종료 후 17일(월) 경기도 화성 발안산업단지에서 10여개 자동차부품 업체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중국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중국 현지 자동차 부품공장 가동이 중단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자동차 업계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정부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 해양수산부
- ‘제7차 국제 해양쓰레기 콘퍼런스‘ 개최도시 공모
: 해양수산부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해양쓰레기 관련 국제행사인 ‘제7차 국제 해양쓰레기 콘퍼런스’의 개최도시를 17일(월)부터 28일(금)까지 공모한다. 제7차 국제 해양쓰레기 콘퍼런스는 2022년 9월경에 5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역대 콘퍼런스 참석규모를 고려할 때 해양수산부, 미국 해양대기청(NOAA) 등 정부기관은 물론 비정부기구, 국제기구, 연구기관, 관련 기업 관계자 등 700명 이상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가 될 전망이다.

● 교육부
- 신학기 시도별 맞춤형 학교안전 현장점검 실시
: 교육부는 신학기를 맞아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차관 이하 실·국장이 초중등학교와 대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2월 18일(화)~3월 13일(금))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통적인 대응이 필요한 분야(통학안전, 미세먼지 등)는 모든 시도를 점검하고, 사전에 각종 통계자료 등의 분석을 토대로 확인된 시도별 안전취약 요소에 대해서는 맞춤형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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