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법원 최종 선고 앞두고 스타트업 대표 등 서명 탄원서 제출 外 [오늘의 주요뉴스]
쏘카, 법원 최종 선고 앞두고 스타트업 대표 등 서명 탄원서 제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2.1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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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쏘카, 법원 최종 선고 앞두고 스타트업 대표 등 서명 탄원서 제출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타다의 모회사인 쏘카가 14일 스타트업 대표들의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타다를 옹호하는 내용의 이 탄원서에는 스타트업 대표와 일반 시민 등 280명이 서명했으며 쏘카는 탄원서를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쏘카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탄원서는 "타다의 혁신이 범죄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법원이 혁신의 편에 서주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재판부에 호소했다.

부하 직원 성희롱 경찰관, 정직 1개월 처분 내려져

부하 직원을 성희롱한 경찰관에게 정직 처분이 내려졌다. 전북지방경찰청은 부하 직원을 성희롱한 A 경위에 대해 정직 1개월 처분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A 경위는 지난해 회식 자리에서 부하 직원에게 "술집 접대부 같다" 등 성적 수치심을 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하 직원의 신고로 A 경위를 전보 조처하고 감찰 조사를 진행했으며 경찰에 따르면 A 경위는 "다른 뜻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며 발언 사실을 인정했다.

박인비, 호주여자오픈 둘째 날 선두권으로 치고 나가..보기 없이 버디 4개

[사진/연합뉴스 제공]

박인비(32)가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둘째 날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다. 박인비는 14일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 클럽(파73·6,64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골라냈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136타를 적어낸 박인비는 미국의 질리언 홀리스를 1타차로 따돌리고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인비는 2라운드 퍼트수는 30개로 1라운드 26개보다 다소 많았지만 중·장거리 버디 퍼트를 넣어 시즌 첫 우승의 기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