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여파 속...있어도 먹지 못하는 세계 경제 [시선만평]
신종 코로나 여파 속...있어도 먹지 못하는 세계 경제 [시선만평]
  • 보도본부 | 구본영 수습
  • 승인 2020.02.0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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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 심재민 /일러스트 – 구본영 수습)

신종코로나로 중국을 비롯해 세계 경제가 제대로 굴러가지 않으면서 곳곳에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심지어 아직 신종코로나 확진 사례가 없는 지구 반대편의 칠레에서조차 대중 수출 차질로 체리, 와인, 해산물 등 식품류 수출업자가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 나라의 주요 수출품 중 하나인 구릿값은 크게 하락했다.

경제 대국 미국 역시 마찬가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이 올해 미국 경제에 초래할 손실 규모가 40조원을 넘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제도 상당한 악영향을 받고 있는 상태로 박양수 한은 경제통계국장은 "신종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 세계경기 전체가 위축될 수 있고, 이는 수출에 상당한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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