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민유학, 미국취업이민 세미나 개최
강남이민유학, 미국취업이민 세미나 개최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0.02.0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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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민유학이 오는 2월 15일 오후 1시 강남역 본사에서 미국취업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서는 취업이민을 신청해 미국영주권을 취득하고 입국하는 미국이민에 대한 모든 부분을 다루게 된다. 매니저, 요양보호사, 웹 디자이너, 자동차 정비사 및 마케팅, IT, 간호사, 병원행정 등 다양한 직군의 고용주와 함께 취업이민비자를 통해 미국이민, 미국영주권 진행방법 컨설팅이 이루어진다는 설명.

2020년 시작부터 트럼프 행정부는 기존의 반이민 기조를 유지 하는 여러 가지 정책들을 연달아 발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적부조 사용자에 대한 미국영주권 신청 기각, 미국 영주권·시민권 신청 비용 대폭 인상, 전문직 취업비자 H1B 고용주 사전등록 및 추첨, 이민자 축소 및 임시노동자 증가 등 미국이민 신청자들에게는 유쾌하지 않은 뉴스들이 연달아 발표 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국이민을 전문적으로 진행 하는 해당 업체에서는 이럴 때 일수록 이민정책을 분석 하고 예측하는 컨설팅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업체 관계자는 “미국에 도움이 되는 전문직, 숙련직, 영어활용능력이 우수한 신청자들의 취업이민비자는 여전히 유효하며 미국영주권 취득·이민은 밝은 전망을 가지고 있는 것” 이라며 “ 일례로 서울에서 발급 되는 숙련직, 전문직 취업이민비자의 발급 건수는 지금도 매달 300여건씩 발급 되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특히 최근 당사를 통해 미국취업이민비자를 승인받은 신청자는 중소기업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고, 강남이민유학의 노하우와 원칙을 준수한 업무진행으로 인해 1년 3개월 만에 미국영주권을 취득, 미국이민이 가능하게 됐다” 고 덧붙였다.

미국 이민·영주권 취득, 전문직/숙련직 취업이민비자 1:1 이민컨설팅이 가능한 이번 세미나 신청 및 사전예약은 강남이민유학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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