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 취업한 편의점서 금품 털다 적발된 20대 검거...폭력까지 행사 外 [오늘의 주요뉴스]
위장 취업한 편의점서 금품 털다 적발된 20대 검거...폭력까지 행사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1.2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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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위장 취업한 편의점서 금품 털다 적발된 20대 검거...폭력까지 행사

[사진/Px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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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취업한 편의점에서 금품을 털다 들통나자 폭력까지 행사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28일 준강도 등 혐의로 A(28)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6시쯤 자신이 일하던 광주 광산구 한 편의점에서 현금과 상품권, 교통카드 충전액 등 22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의 여죄를 추궁하며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제주 주택서 가스 폭발 추정 사고 발생...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어

27일 오후 11시 26분쯤 제주시 회천동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사고로 출입문과 창문 등이 파손되고 바깥에 주차돼 있던 차 3대가 파편에 의해 부분 파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LP가스 고무호스에 일부 틈이 생긴 것을 확인하고 애완견이 지난해 상반기 고무호스를 물어뜯어 수리한 이력이 있다는 점 등으로 소량의 LP가스가 누출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학범호, AFC U-23 챔피언십 일정 마무리 하며 입국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역대 첫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김학범호가 금의환향했다. U-23 축구대표팀은 2020 AFC U-23 챔피언십 일정을 모두 끝내고 28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했으며 6전 전승의 화려한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번 대회 결승 진출로 2020 도쿄올림픽 본선행 티켓까지 거머쥐며 한국 남자축구의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의 기록도 세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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