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애플 ‘아이패드’ 공개, 한번 충전에 최대 10시간 동영상 시청 가능
[10년 전 오늘] 애플 ‘아이패드’ 공개, 한번 충전에 최대 10시간 동영상 시청 가능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1.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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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10년 1월 28일에는 애플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내 전시장인 예르바부웨이센터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손 안의 컴퓨터로 불리는 모바일 기기인 '아이패드'를 공개했습니다.

아이패드의 두께는 0.5인치, 무게는 1.5파운드로 전 세계 출시된 넷북들보다도 얇고 가벼운 제품입니다. 관심을 모은 배터리 용량은 한번 충전하면 최대 10시간 동안 동영상 등을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애플 최고경영자(CEO)였던 스티브 잡스는 이날 "30달러에 무제한 데이터를 이용하는 것은 기존 노트북에서 3G 카드를 사용하는 것보다 월등하게 저렴한 수준"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