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골 침묵 깨고 올해 첫 득점...팀은 리그 6위로 올라서 外 [오늘의 주요뉴스]
토트넘 손흥민, 골 침묵 깨고 올해 첫 득점...팀은 리그 6위로 올라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1.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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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토트넘 손흥민, 골 침묵 깨고 올해 첫 득점...팀은 리그 6위로 올라서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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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손흥민이 결승골을 넣으며 팀을 2-1 승리로 이끌었다. 손흥민은 한국 시간으로 23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맞선 후반 34분 헤딩슛으로 2-1 승리를 확정하는 결승골을 넣었다. 승점 34를 기록한 토트넘은 리그 6위로 올라섰다.

대구 한 테마파크서 정전사고 발생...개장한 지 1주일도 안 돼

대구의 한 테마파크에서 정전사고가 발생했다. 이 테마파크는 개장한 지 1주일도 되지 않아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22일 오후 7시 30분쯤 대구 중구 동성로 소재 테마파크인 스파크랜드에서 대관람차가 2분여 동안 정전으로 멈췄다. 당시 대관람차에는 이용객 10여명이 타고 있었다. 스파크랜드 측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 한 중학교 원어민 강사 연구실서 숨진 채 발견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원어민 강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22일 오후 4시 50분쯤 광주 북구의 한 중학교 교사 연구실에서 영국 국적 A(25·여) 씨가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학교 경비원이 순찰 도중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다툼의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A 씨는 지난 2017년부터 원어민 강사로 활동했으며, 다음 달 재임용을 앞두고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오는 24일 부검해 정확한 사망 경위와 원인을 밝힐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