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니아, 메간폭스 도플갱어 '이승준 그녀'
김소니아, 메간폭스 도플갱어 '이승준 그녀'
  • 보도본부 | 김휘련 기자
  • 승인 2020.01.2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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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방송 캡쳐
출처-방송 캡쳐

 

농구선수 김소니아가 이승준과 열애 소식에 연이어 화제다.

최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곽윤기, 이대훈, 홍순상, 김요한과 함께 출연한 이승준은 "지난해 친구 소개로 만났다. 여자친구도 농구선수”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그는 “김소니아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최초 고백했다. 이승준은 김소니아에게 “많이 사랑한다. 보고 싶다. 사랑해”라고 영상 편지를 띄워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김소니아는 배우 메간 폭스를 닮은 혼혈 농구선수로 수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미모의 농구선수이다.

한편, 김소니아는 한국인 아버지와 루마니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 소속 포워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식스우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승준은 주한미군 출신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지난 2009년 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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